풋살화·축구화 사이즈 고르는 법
풋살화와 축구화는 공을 정확히 다루기 위해 일반 운동화보다 발에 딱 맞게 신어요. 그래서 사이즈 실패가 가장 흔한 반품 이유예요.
고르는 순서
- 길이: 저녁에 발이 부었을 때 재고, 가장 긴 발가락 끝과 신발 끝 사이에 새끼손가락 반 마디(약 5mm) 정도 남게 고르세요.
- 발볼: 길이보다 중요해요. 발볼이 끼면 사이즈를 올리는 것보다 발볼 넓은 모델을 고르는 게 나아요. 사이즈만 올리면 앞이 남아 헛돌아요.
- 어퍼 소재: 천연가죽은 신을수록 반 치수 정도 늘어나요. 처음에 살짝 꽉 끼는 게 맞아요. 합성·니트는 거의 안 늘어나니 처음부터 편해야 해요.
브랜드별 경향
- 나이키 머큐리얼, 아디다스 F50, 푸마 울트라: 좁고 작게 나오는 편이라 발볼 넓으면 반업
- 미즈노, 아식스, 뉴발란스: 같은 급에서 발볼이 넓은 편
- 푸마 퓨처 8·킹 매치: 제조사가 반 치수 업을 안내해요
모델마다 사이즈 팁은 각 모델 페이지의 "사이즈" 칸에 정리해 두었어요.